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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름방학 그림으로 힐링! 새로 생긴 ‘푸동미술관’ [조회수 : 6 회]
[작성자 :    등록일 : 2022-04-20]
 


방학을 해도 학원생활이 대부분이고 너무 멀리, 오랫동안 여행을 갈수 없는 학생들에게 잠깐이라도 가서 그림들을 보고 힐링을 할 수 있는 푸동미술관(浦东美术馆)을 소개한다.


루자주이 그룹이 투자와 건설, 운영을 맡고 프리츠커상(Pritzker Architectural Prize)수상자인 프랑스 출신 유명 건축가, 장 누벨(Jean Nouvel)이 설계한 상하이 푸동미술관이 7월 8일에 정식으로 일반인에게 공개가 됐다. 



미술관 창문에서는 동방명주가 보인다. 푸동미술관을 더 빛내주는 글라스 홀(Glass Hall)도 푸동미술관의 묘미이다. 와이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글라스 홀은 양면모두 빛을 반사하는 LED 화면으로 되어있어 설치예술과 멀티미디어 예술작품 전시가 가능하다. 7월 8일 개관한 푸동미술관은 3개의 오프닝 전시를 하고 있다.



<차이궈창(蔡国强): 먼 여행과 귀환>展

<차이궈창(蔡国强): 먼 여행과 귀환>은 상하이연극학원 무대 미술 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년 중화인민 공화국 수립 70주년 맞이 불꽃놀이 총 감독을 맡은 중국 출신 화가 차이궈창의 작품들이 전시 됐다. 차이궈창의 미술작품들은 캔버스에 화약을 폭파시켜 다양한 색깔의 조화를 잘 표현 했다. 대표 작품들은<蔡文浩 <文浩速写塞内加; Wenhao’s Sketch of Seneca>, <玫红维纳斯; Plum Venus>, <黑光 No.1; Black Light> 등이 있다. 


차이궈창은 또한 미술관의 중앙 전시실에 크기가 어마어마한 <미지와의 만남>을 특별 제작해 미술관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관람이 가능하다. 



빛: 테이트 미술관 소장展

또 다른 하나는 <빛: 테이트 미술관 소장전>이다. 이 전시는 영국 토착예술과 국제 현대예술 7만 점을 1500년부터 소장하고 있는 테이트 미술관에서 소장하던 그림들을 푸동미술관에 가져 온 것이다. 테이트 미술관에는 칸딘스키, 브리지트 라일리, 모네의 작문들이 전시됐다. 이 전시는 40여 명의 예술가들로부터 만들어진 100여 개의 예술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 전시에는 대표적으로 처음으로 상하이에 온 존 에버렛 밀레이(John Everett Millais)의 <오필리아; Ophelia>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이 작품은 미술관 1층 단독 전시실에 전시 중이다. 인물 초고부터 진품, 그림의 디테일과 다큐멘터리까지 소개해 작품의 이해도를 높여준다. 존 에버렛 밀레이의 <마리아나; Mariana>와 클로드 모네의 <엡트 강가의 포플러; Poplars on the Epte>가 대표 작품들이다. 



<후안 미로: 여자. 새. 별> 展

이 전시는 스페인 국보급 예술가인 후안 미로(Joan Miro)가 제작한 조각, 판화, 직물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실험한 작품전이다. 69개 작품 중 대표 작품들은 <2+5=7> <여인, 새, 별; Women, bird, stars>, <밤의 여인과 새; Woman and birds in the night> 등이 있다. 



[上海浦东美术馆] 

•평일: 1인당 100元, 지정일: 150元

•월, 수, 목, 일요일: 10:00~18:00시(17:00까지 입장 가능)

•금, 토요일: 10:00~21:00(20:00까지 입장 가능)

•화요일: 휴무

•만 6세(포함) 또는 키 1.2미터(포함) 이하의 아동은 성인 동반

•인터넷에서 미리 구매하면 빨리 입장할 수 있다. 

•티켓 한 장으로 3개 전시 모두 관람 가능

•浦东新区滨江大道2777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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