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국내 항공유의 가격이 톤당 224위안 저렴해지면서 11월 5일부터 국내선 800KM이상 노선의 연료부가세를 기존의 140위안에서 10위안 저렴해진 130위안으로 하향 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항국은 800KM이하 노선의 연료부가세는 기존의 70위안을 유지하고 아동, 전쟁시 부상 입은 군인, 공상으로 장애인이 된 경찰 등 부류 사람들의 연료부가세는 800KM이상의 노선은 기존의 70위안에서 60위안으로, 800KM이하의 노선은 기존의 40위안에서 30위안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통보했다.
서우후망 11월 2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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