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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중국명소   조회수 : 2006  
구이린시(桂林市)

계림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관광도시로서 둘도 없는 카르스트지형를 가지고 있고 산이 우뚝 하늘로 솟아 여러가지 생김새를 자랑하고 있다. 리강(漓江)의 물은 구불구불 흐르며 거울처럼 밝고 맑다. 산속에 동굴이 있고 동굴 속에는 암석이 있는데 각종 자태로 괴암들이 즐비하다. 계림산수는 자고로 “산청(山青), 수수(水秀), 동기(洞奇), 석미(石美)”의 “계림 4경”과 “계림산수가천하”로 소문이 자자하다.

계림은 오랜 문화도시로서 20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 풍부한 문화적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진시황(秦始皇)이 전국을 통일한 후 계림군(桂林郡)을 설립하였고 링취(灵渠)를 개통하여 샹강(湘江)과 리강을 연결하였다. 그때로부터 계림은 남쪽은 바다와 잇닿아 있고 북쪽은 중원(中原)과 인접하여 지리적으로 중요한 지역으로 되었다. 송나라때부터 신중국(新中国)의 설립에까지 “서남회부(西南會府)”로 명명되어 계속 광서성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다. 기나긴 세월 계림의 아름다운 산과 물은 수도 없는 문인을 이끌어와 많은 유명한 시구와 문장, 2000 여개 돌조각과 벽서를 남겼다. 따라서 오랜 역사와 가치가 있는 유적지도 찾아볼 수 있다.

계림은 천백년동안 수려한 관광지로 사람들의 선호를 받고 있어 현재는 계림시를 중심으로 주변 12개 현을 포함한 새로운 계림 관광명소가 형성되고 있다. 수풀이 무성한 원시림, 웅장한 산봉우리, 맞부딪치며 세차게 밀려오는 폭포, 천하에 둘도 없는 제사대전을 기지고 있는 이 땅에는 장족(壮族), 요족(瑶族), 묘족(苗族), 동족(侗族), 무라오족(仫佬), 모난족(毛难) 등 10여개의 소수민족이 살고 있고 계림의 자연경치, 민족특색, 역사문화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 심지어 국가원수급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상비산(象鼻山)
상비산은 토화강과 리강의 교차점에 있는데 모양새가 마치 강가에서 물을 마시는 거대한 코끼리와 같아서 상비산이라고 한다. 빈강로(滨江路)부터 강가로 내려가면 상비산의 전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코끼리가 물을 마시면 파도가 생겨 동굴에서 명월이 생긴다(象汲長波,洞生明月)”는 말이 있듯이 코끼리공원의 최고 경치가 바로 “상산수월(象山水月)”이다. 1.2 만여년의 역사와 더불어 지각변동을 거쳐 길이가 17미터, 너비가 9.5미터, 높이가 12미터인 상비산과 코사이 동굴을 형성하였는데 수월동 혹은 조양동(朝阳洞)이라 불린다. 물이 동굴을 통과하고 동굴이 명월처럼 수면에 떠 있다고 해서 “水底有明月,水上明月浮。水流月不去,月去水还流。(물밑에 명월이 있고 수면에도 명월도 떠있다. 물이 흘러가도 명월이 떠나지 않고 명월이 없어져도 물은 여전히 흐르고 있다.)”라는 시로 이 아름다운 경치를 묘사하고 있다. 강을 사이에 자주청죽(訾洲翠竹)이 있는데 짙푸르게 무성한 나무 중에 대나무 울타리와 초가집이 서려 있고 비가 오면 구름과 물기가 섞이고 초가집과 푸른 나무과 어울려 “자주연우(訾洲烟雨)”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는 계림 8대경치 중 하나로서 코끼리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것처럼 연기와 비 중에서 숨쉬고 있는 듯 하다. “상산수월(象山水月)”은 계림의 상징이며 국내외 고객들이 가장 동경하는 명소라고 할 수 있다.

일월쌍탑(日月雙塔)
일월쌍탑(日月雙塔)은 계림시 중심에 있는 표지이다. “일(日)” 과 “월(月)”이 합쳐 “명(明)”으로 되는데 이는 계림의 미래가 더 밝고 좋아질 것을 희망한다는 뜻이다. 일월탑은 9층으로 나뉘며 높이가 41미터, 전체가 350톤의 순수 동으로 장식되어 눈부시게 화려하며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다. 동탑(铜塔)의 모든 천정, 벽, 바닥 등은 모두 동으로 된 벽화로 장식되어 있는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동탑, 동질 건축물, 수중탑이다. 월탑은 7층으로 나뉘고 높이가 35미터인 유리탑으로 매 층의 꽃조각 문창이 각각 다른 주제를 표현하여 중국의 전통적인 정취를 지니고 있다. 이는 또 물밑에 있는 수족관을 통해 일탑과 연결되고 지하에서 계림명대청화매병 대형벽화(桂林明代青花梅瓶大型壁画)를 보유하고 있다.

양강사호(倆江四湖)
용호(榕湖)와 삼호(杉湖)는 계림시 중심, 수봉(秀峰), 상산(象山) 2구의 교차점, 양교(阳桥)의 양측에 위치하고 있다. 양교의 서쪽은 토화강(桃花江)으로 통하는 용호인데 이는 호숫가에 용나무가 많아서 용호라는 이름을 얻었으며, 양교의 동쪽은 리강과 연결되는 삼호인데 이는 호가에서 삼나무가 많아서 삼호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용호와 삼호는 원래 당나라 때 건설된 계림의 호성하(护城河)였는데 수면면적이 16헥타르이며 모양새는 조롱박과 같아 관광에 유리하다. 20세기 50년대 후 계림시는 호수 밑에 쌓인 진흙을 제거하고 호기슭(湖岸), 호심섬(湖心岛), 호심정(湖心亭), 구곡교(九曲桥)를 건설하였으며 대나무, 수양버들, 협죽도나무, 물푸레나무 등을 심는 공사를 수차례 거쳐 진행하였다. 독수(独秀) 등 산봉우리에서 내려다보면 맑은 물이 마치 백옥처럼 도시를 끼고 푸른 호수, 구불구불한 다리, 무성한 나무와 이쁘게 핀 꽃 등으로 경치가 그림과 같다. 용호와 삼호의 주요 풍경은 호심정, 고남문(古南门),큰 용나무, 고대의 서도가인 황정견(黄庭坚), 호서장(湖西庄),부용정(芙蓉亭),양교, 조하정(朝霞亭),버섯정(蘑菇亭),부삼정(补杉亭) 등이
다.
양호와 삼호는 당나라, 송나라의 호성하로부터 재건설되었는데 총수면 면적이 15 만평방미터이고 계림의 중심지역에 위치하여 “도시가 경치 중에 있고 경치가 도시 중에 있는” 산과 물이 어우러져 도시의 품위를 높이고 있다.

계호(桂湖)
계호는 송나라 때 도시 서쪽의 호성하였는데 남북 길이가 1700 여미터이고 너비가 110 미터정도이며 역사적으로 계림 호성하의 중요한 부분이다. “노인고퐁(老人高风)”, “계릉청봉(桂岭晴岚)”이 전통적인 경치를 자랑하고 호숫가에는 많은 진귀한 꽃을 심어 용나무원림(榕树园), 은행나무원림(银杏园), 히말라야삼목원림(雪松园),메타세쿼이아(水杉园),몰란원림(木兰园), 종려나무원림(棕榈园) 등 원림경관을 형성하고 있고 서청교(西清桥), 보현교(宝贤桥), 관의교(观漪桥), 리즈교(丽泽桥), 용빈교(迎宾桥) 등이 있어 유명한 나무, 화초, 원림, 다리를 포함한 종합 관관명소이다.

무용호(木龙湖)
무용호는 자연의 산과 물이 역사문화와의 융합을 추구하여 무용호 북측에 송나라때의 동진문(东镇门), 송나라의 성벽 유적 등에 의해 송가(宋街), 반가(半街), 송나라고성(古宋城), 무용탑(木龙塔), 무용야박(木龙夜泊), 지안교우용(浅桥鱼影), 청하현(听荷轩)등 송나라의 분위기를 지닌 건축물을 건설하였다. 무용탑은 상해에 있는 송나라의 화용탑을 참조로 건설되어 높이가 45미터이며 무용호 남쪽과 첩채산(叠彩山)사이에 있는 건축물들이 임지, 초지, 계류, 폭포를 위주로 한 생태환경을 지니고 있다.

무용호에는 원래 송나라 때 병영(兵营)이 있었고 양강사호가 건설되기 전에는 주민구였다. 리강과 내호(内湖)를 연결하고 산과 물이 잇닿은 효과를 만들기 위하여 양강사호 공사를 진행하였고, 1896개 가구가 이전하고 낡은 집 174,842평방미터 철거하였다. 무용호의 전체 철거공사 중 15만평방미터의 낡은 집이 이주되었는데 이는 이주 주민이 가장 많고 이주 시간이 가장 짧고, 철거면적이 가장 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첩채산과 철봉산사이에 1100여미터인 인공호수를 만들어 흙을 100만여 입방미터를 파냈으며 무용동(木龙洞)과 가까워 무용호(木龙湖)라고도 한다.

리강(漓江)
시처럼 낭만적이고 그림처럼 아름다운 리강은 계림경치의 주요부분이다. 계림동북 싱안현(兴安县)의 고향이산에 발원하여 계림, 양삭(阳朔)을 지나 평락현공성하구(平乐县恭城贺口)에 이른 리강은 총 길이가 170키로미터이다. 계림에서 양삭까지 84평방키로미터인 리강이 마치 한 푸른 허리띠처럼 수 없는 산봉우리 사이에 구불구불하게 흘러가고 있어 마치 그림같다. 리강은 대체로 3부분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계림시에서 황소협(黄牛峡)까지이다. 양측에 기괴한 산봉우리가 솟아있고 농촌, 도시 등이 널리 분포되고 있어 수려한 자연과 풍속를 감상할 수 있는 그림의 시작이다. 주요 경치는 상비산(象鼻山), 두지산(斗鸡山), 정병월산(净瓶卧江), 기봉림립(奇峰林立), 부자암(父子岩), 용문고용(龙门古榕), 대우고진(大圩古镇), 모판산(磨盘山) 등이다. 두번째 경치는 황소협에서 수락촌(水落村)까지이다. 양쪽에 돌산이 이어지고 괴암절벽이 호수와 어울려있다. 주요 경치는 망부석(望夫石), 초평위막(草坪帷幕), 관암유부(冠岩幽府), 반변도(半边渡), 잉어과벽(鲤鱼挂壁)、동자배관음(童子拜观音), 팔선과강(八仙过江), 구마화산(九马画山), 청봉도영(青峰倒影), 흥평가경(兴坪佳景) 등이다. 그 중 가장 고객을 이끄는 경치는 관염유부(冠岩幽府), 향바도(乡吧岛) , 구마화산(九马画山), 흥평가경(兴坪佳景)이다. 세번째 경치는 수락촌에서 양삭까지다. 푸른 대나무, 무성한 원림, 들판, 산촌, 어촌 등 곳곳에서 볼 수 있어 순수한 농장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

리강의 아름다움은 “산청(山青), 수수(水秀), 동기(洞奇), 석미(石美)” 등 뿐만 아니라 “깊은(深潭) 못, 위험한 여울(险滩), 흐르는 샘물(流泉), 날아 떨어지는 폭포(飞瀑)” 등에도 있다. 리강의 물은 계절과 기후에 따라 변하여 각종 특이한 멋이 있다. 맑은 날에는 물이 맑아 청봉이 호수에 비치고 비가 올 때면 연기가 피어오르며 마치 선경이나 꿈에서 거니는듯한 느낌이다. 모래함유량이 매 평방미터당 37키로그람인 황하에 비해 리강의 모래함유량은 0.037키로그람이기에 물고기들이 모두 보일 정도로 맑다.


토화강(桃花江)
토화강은 전에 양강(阳江)이라고 불렀는데 리강의 주요 지류이며 계림시 영천현의 동남쪽에 위치하고 북에서 남쪽 방향으로 계림시의 서쪽을 지나며 계림시에서의 길이가 16.4 키로미터이고 동남쪽에서 리강으로 흘러 들어간다. 북쪽 방향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송나라 때에 서호(西湖), 청탕(清塘)과 통하고 있고 로적암(芦笛岩) 앞에 있는 방연지(芳莲池)에 이른다. 토화강의 물은 천천히 흐르며 산봉우리가 수면에 비쳐 아름다운 산수도(山水圖)를 형성하여 역사상 배를 타고 관람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았다. 계림시의 양강사호 2기 공사는 토화강과 방연지를 연결하기 위한 토화강에 대한 재개발공사이다.

입장권 가격:
계림상비산(25위엔/인)
계림부파산(伏波山)(15위엔/인)
계림접채산(叠彩山)(23위엔/인)
계림경강왕부(靖江王府)(50위엔/인)
계림칠성공원(七星公园)(65위엔/인)
계림노적경치(芦笛)(60위엔/인)
계림양강사호(149위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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